미얀마 저항 & 연대의 목소리

쿠데타 후 첫 거리 시위를 주도하는 타자 산. 2021.2.4 연합뉴스

“잡히면 목숨 끊겠다.”

판셀로Pencilo | 도피중인 230만 팔로워가 있는 미얀마 작가(출처: MBC)

“끝까지 저항하고 싸우는 것, 그것이 시민의 힘이다. 두고 봐라. 미얀마의 게임 체인저는 누구의 권력이 아니라 시민의 힘이다.”

웨이 모 나잉(리틀 판다) | 몽유와 지역 저항시위 주도(출처: 경향신문)

“고감하게 투쟁하는 이가 승리를 쟁취할 것이다.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다.”

띤자 마웅 | 양곤에서 첫 시위 주도

“저는 최악의 상황을 항상 생각하고 있고, 필요한 준비들도 미리 해뒀습니다.”

타이자 산 | 쿠데타 이후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첫 시위주도(출처: MBC)

“70일동안 700명의 시민이 죽었다. 미얀마쿠데타 세력은 살인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. The Myanmar security forces immediately stop the atrocities, which have killed 700 citizens in the past 70 days.

5.18 기념재단 | 2021년4월14일 성명

“군인절반은 군부에 반대할 것입니다. 군부는 시민을 못 이깁니다. “

린 텟 아웅| 미얀마군 대위, 3월 탈영 불복종운동에 합류(출처: mbc)

“포스코는 미얀마 군부와 단절하라. “

104개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

“차라리 코로나로 죽게 해 주시오. 중국에서 보낸 어떤 백신도 맞지 않겠습니다. “

미얀마시민 sns | 미얀마 현지메체 이라와디(출처:YTN)